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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인터넷 서점에 따로따로 주문해서 모두다 도착했다.

첫번째는 Jane Austen의 Sense and Sensibility
요건, 무료오디오북 때문에 구입했다.
인터넷 서점들 막 구경하다가 제인오스틴의 작품들을 몇개 더 구입할까 했는데...^ ^
현재 자금사정도 안좋고 다른게 끌려서 한권으로 만족!
후후후! 근데 고전 영어원서는 현재 쓰는 말들이랑 좀 다르다네~
읽어보면 이해는 해도, 사용하지는 않는...
그래도 난 특이한거 좋아하니깐 괜찮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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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Ruth Stiles Gannett의 Three tales of My Father's Dragon
성장소설, 모험동화를 무지무지 사랑하는 나로서는 요걸 지나칠 수가 없었다.
내 나이가 몇인고...
요거  꽤 유명하다던데, 난 이거 몇달전에 알았다.
Hard Cover이고, 안에 3권의 책 내용이 있다.

- Contents -
*My Father's Dragon
*Elmer and the Dragon
*The Dragons of Blue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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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Night at the Museum(박물관이 살아있다)
요것은 유명한것이다.
책이 있다는걸 아는 사람들은 드물지도 모르겠다.
어느날, 엄마가 너무 재미있는 영화를 봤다면서 영화 내용을 나에게 다~ 설명을 해줬는데...
나는 엄마가 판타지 책을 읽고 설명해주는 줄 알았다.
알고보니 TV에서 2006년 개봉한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보고 나에게 말해줬던 것이었다.
나는 재방송 시간을 체크해놨다가 영화를 봤는데 움 ~ 너무 재밌게 봤다!
그래서 바로 영화 제목을 서점 사이트에  검색을 해봤는데, 
책이 있긴 했으나...
처음엔 원작이 책인줄 알았는데(다른 판타지들 처럼), 이건 영화를 보고 책을 쓴거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책이 얇긴 얇다! 애들용이라서 그렇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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